항상 되묻곤한다.... 후회할만한 짓을 저지르고서...
어찌보면 아주 저주받기위해 태어난사람같다
건망증저주라 부르면 좋을까? 매일 같은실수만 저지르고 똑같이 후회하고
그러면서 싫증과 후회만 늘어나고...
그래 이번엔 진짜 별거 아니었지...
오히려 내가 화를 내야하는 하는 상황인데..
화내는법도 까먹었나? 이놈의 머리는 참 드럽게도 짜증난다
젠장 입소하기 d-6 인데 좋은일은 커녕 저주스런 날만 늘어나네...